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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이젠 SMB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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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엑스소프트 작성일16-09-22 11:48 조회38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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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에 대한 이야기가 하루도 빠지지 않는 요즘입니다. 랜섬웨어의 위협에 SMB들이 피해가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료에 따르면 미국에서만 SMB를 대상으로한 랜섬웨어 공격이 작년대비 433% 증가했으며, 램섬웨어 감염을 풀기위해 지불한 금액만 87만달러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기업 피해신고 중 31%가 중소기업이었으며, 복구를 위한 요구 요구 금액 또한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랜섬웨어가 침투하여 파일을 암호화 하는데는 평균 3초 정도로, 램섬웨어를 발견했다고 해도 이미 손쓰기에는 부족한 시간입니다.

 

랜섬웨어의 침투 방식은 점차 진화하여 사용자가 조심하는 사이에도 쉽게 감염될 수 있습니다. 사내 메일, 유명 포탈 사이트를 통해서도 감염된 사례가 발견되고 있어 더욱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랜섬웨어에 대한 가장 좋은 예방 및 해결책은 사용자들의 중요 파일을 따로 저장하고, 기본 보안 수칙을 준수하는 것 뿐입니다.

 

** 엑스소프트는 PC문서의 변화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별도의 저장소에 문서를 저장하는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SMB를 위해 설치 및 도입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어플라이언스 제품과 클라우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별도 저장소에 저장된 문서는 암호화하고, 이미 감염된 파일은 저장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안전한 기업의 문서관리를 위한 최선의 방법은 언제나 예방 뿐입니다.

참고자료 : IT월드 - SMB를 노리는 랜섬웨어, "암호화하는데 3초"